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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소식] 한국통합물류협회, 화주-물류기업간 상생협력에 노력 공지일자 2013-10-07
내용 화주-물류기업 공생발전협의체 상생거래, 해외동반진출 논의

□ 물류분야의 공정거래를 확산하고 화주-물류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, 해양수산부가
공동으로 개최하는 화주.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제3차 위원회가 7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다.

ㅇ 제3차 위원회에는 무역협회 안현호 부회장을 의장으로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, 국토교통부 여형구 제2차관,
해양수산부 손재학 차관과 현대자동차, 삼성전자, 포스코 등의 화주기업 그리고 CJ대한통운, 범한판토스,
한진 등의 물류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.

ㅇ 이번 회의에서는 화주.물류기업 간 상생거래가이드라인과 해외시장 동반진출 방안을 의결하고 지난해 협의체에서
 의결.보급한 표준계약서와 유가변동 리스크 분담방안 확산 필요성에 대한 준수실태를 논의하였다.

□ 이날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은 ‘가이드라인은 법으로 강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범적인 기준점을
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’고 하고 또한, ‘상생거래가이드라인은 화주-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기업 간에도
적용되는 것으로 불공정한 거래관행이 개선되어 시장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해 질 것이다’라고 하였다.

더불어‘화주-물류기업간에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제시하여 화주기업에게 도움을 줄 것 이라고 생각하며, 협회가 가이드라인을 화주-물류기업이 활용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상생거래가 정착 될 수
있도록 노력하겠다’라고 밝혔다.

ㅇ 화주-물류기업의 해외 동반진출을 위해서는 ‘동반진출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’라고 했으며,
‘화주기업에게는 보이지 않는 우대 제공이 필요한데, 이는 정부인증 신청 및 정부 조달입찰 시 가점을 부여해야 한다’고
의견을 제시하였다.

ㅇ 그리고 ‘표준계약서의 경우 시장거래에서의 사용이 정착된다면 화주-물류기업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 이라고 생각한다.
현재 표준계약서에 대한 인지도와 도입률이 낮아서 아쉬움이 있지만 향후 도입을 반대하는 비율이 30% 정도 라는 것은
70%이상은 도입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볼 수 있어 향후 표준계약서가 시장에서 정착할 수 있을 것이다’라는
전망을 하였다.

- 그러나 현재 표준계약서의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‘표준계약서의 정착을 위해서는 민관이 한 뜻으로 적극적인
홍보가 필요하며, 협회 또한 표준계약서를 물류기업에게 홍보하고 보급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’라고 의견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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